일터에서의 하루하루는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 저조한 매출을 올려야 하고 노후한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해야 하며 경쟁 전략을 짜야 한다. 이 모든 과제는 솔루션을 요구한다. 그렇다면 솔루션은 어디에 있는가? 문제를 하나 내보겠다. “어떻게 매출을 올릴 것인가?” 이것은 질문인가 아닌가? 의아해하실지도 모르겠다. 아니, 물음표가 달려 있는데 질문이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아니다. 이것은 목표지 질문이 아니다. 물음표를 달고 있다고 다 질문은 아니다. 길을 찾으려면 ‘솔루션을 품은 질문’을 새로 찾아야 한다. 그것이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우리 책방은 다른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추천서가’가 있다. ‘서른 넘어 사춘기를 겪는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마흔 고민이 깊어질 때’ ‘번아웃(정신적 소진)이 왔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등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겪게 되는 고민 혹은 주제를 12가지로 추렸다. 그리고 주제별로 책을 많이 읽는 지인들에게 추천받은 서적들을 진열해 두었다. 그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XM4d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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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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