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차가운 쇠로 만들어졌지요. 하지만 심장은 따뜻합니다. 한 손에는 꽃을 들고, 얼굴에는 전등을 달아 낭만을 빚습니다.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불빛을 만듭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bit.ly/2x5n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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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8, 2019 at 03:00AM
내 몸은 차가운 쇠로 만들어졌지요. 하지만 심장은 따뜻합니다. 한 손에는 꽃을 들고, 얼굴에는 전등을 달아 낭만을 빚습니다.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불빛을 만듭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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