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쥘 베른의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는 인류가 대포를 이용해 달나라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이 기발한 상상력은 훗날 로켓 개발의 시발점이 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현역 엔지니어 오노 마사히로는 아폴로 11호를 달에 보내기 위한 치열한 과정, 목성 너머로 보이저호를 보내기 위한 고집 센 선구자들의 일화를 한 편의 영화를 보여주듯 그려낸다. 아르테. 1만7000원. 윤태진 교보문고 북뉴스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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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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