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뺨검둥오리 가족이 물놀이를 나왔네요. 때가 되면 부모 오리는 수영과 잠수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새끼 오리들이 줄지어 따라다니는 것을 보니 “엄마 말 잘 들어야 한다”고 단단히 일러두는 듯하네요. 이 모습을 보고 있자니 괜스레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어버이날은 지났지만 전화 한 통 드려야겠습니다. 사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글=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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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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