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버(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가 ‘테이커(준 것보다 더 받기를 바라는 사람)’나 ‘매처(주고받는 것의 균형을 맞추려는 사람)’보다 성공 확률이 더 높다.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어떤 가치관을 갖고 기업경영을 하시나요?” 최근 어느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받은 질문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는 믿음을 토대로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고자 노력한다고 답을 했다. 약육강식과 승자독식의 원리가 지배한다는 치열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내가 가진 것을 먼저 내주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 살아남을 수나 있을까? 이런 의심과 불안이 마음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온다. 개인의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장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에게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나?’ ‘내 일 하기도 바쁜데 동료들을 도와줘야 하나?’ 등등.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교수 애덤 그랜트의 ‘기브 앤 테이크’에서는 최근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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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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