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치 한 마리가 서울 여의도의 한 공원에 있는 거북이 모양의 전구등 곁을 맴돕니다. 친구가 되고 싶은 걸까요? 말을 걸어보지만 친구는 묵묵부답입니다.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해내는 거북등. 언제라도 날아갈 수 있는 새. 둘이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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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1,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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