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의 성공은 오직 불요불굴(不撓不屈)의 정신에 있다. 외곬으로 오로지 생각하고, 강렬한 투지로, 한결같이. 경영자라면 비즈니스는 불타는 투혼을 가지고 도전하되, 그 전제로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라는 고귀한 정신을 갖춰야만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 ‘불타는 투혼’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명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불황 국면을 성장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가져야 할 기업의 정신적 조건을 강조한다. 바로 ‘불요불굴의 의지’다. 어떠한 일이나 장애가 있어도 그것을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용기다. 침체에 빠진 기업을 구해내려면 경영자들이 회사를 훌륭히 키우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한 불타는 투혼을 가져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짧은 기간 한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룬 주역은 뜨겁고 강한 마음을 가진 기업가들이었다. 이 과정에서 성장이라는 절대 과제로 인해 기업가의 올바른 윤리관은 중요하게 인식되지 않았다. 산업을 일으키고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커다란 공헌에도 불구하고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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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8,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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