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다! 어디선가 신나는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겨우내 잠들었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6일)이 열흘가량 지난 요즘, 한결 포근해진 바람이 느껴집니다. 활짝 얼굴을 내민 노란 꽃들처럼 지천이 곧 알록달록 물들겠지요. 우리의 삶도 마음도 희망으로 물들기를.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FhIrHK
via
자세히 읽기
March 18, 2019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