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 장미 넝쿨에 둘러싸인 아주 예쁜 파란 문. 조그만 인형을 든 꼬마가 손잡이를 잡아보려 하지만, 이런, 벽화 속의 문은 열리지 않네요.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 열릴까요. 문 안쪽에 혹시 동화 속 요정이 살고 있진 않을까요. 살아가며 열지 못한 문이 우리에게도 많습니다. 그 안에는 무엇이 있었을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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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9,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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