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위에 초록 개구리밥 촘촘히 떠 있고 황금빛 햇빛 내려앉은 나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따스한 햇살 잘 들어오라고 누군가 친절하게 빨대로 창문도 만들어 주셨네요. 여기서 유유자적하다 보면 근심도 사라진답니다. 당신의 집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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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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