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히 보니 사물놀이패가 머리에 쓰고 있는 상모네요. 상모는 새털이나 종이로 꾸민 장식을 붙여 만든다고 합니다. 사물놀이 공연을 정면에서 지켜볼 때는 사뭇 진지하고 열정적이구나 싶었는데 뒷모습은 귀엽고 재미나네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신명 나는 사물놀이 구경은 어떨까요.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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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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