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가 택시를 집어삼킬 듯 높게 솟구쳐 올랐습니다. 쿠바의 수도 아바나 말레콘 방파제 앞 도로의 모습입니다. 택시 모델은 구식 미국 차량 디자인이네요. 차량을 덮치는 파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험악해진 두 나라의 관계를 떠올리게 하네요. 아무쪼록 안전운전하세요. 아바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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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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