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 하면 놓아주고, 쌀 하면 잡고! 어릴 적 많이 했던 ‘쌀보리 게임’의 영향 탓일까요. 손가락 사이로 보리가 들어와도 선뜻 쥐지를 못하나 봅니다. 청보리들아, 다 자랄 때까지 뽑지 않을 테니 무럭무럭 자라기를…. ―전북 고창군 보리나라 학원농장에서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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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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