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활짝 웃어볼래 아들? 그렇지. 멋지게 짝다리 짚고. 눈 감으면 안 돼, 찍는다아∼ 하나 둘 셋 찰칵! 어느 골목에서 사진 찍는 부자(父子)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살다 보면 사진 찍을 일이 이래저래 많지요. 멋진 풍경, 거대한 건축물, 장엄한 하늘. 그래도 늘 최고의 피사체는 사랑하는 가족 아닐까요. ― 프랑스 파리에서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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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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