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세” 함성으로 뒤덮였던 광화문광장. 인파 속에 시선을 잡아끄는 작은 친구가 등장했네요. 목덜미에 태극기를 꽂고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소중한 것을 다시 찾을 때의 기쁨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비슷하겠지요. 우리 친구, 내년에도 볼 수 있기를!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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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4,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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