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양간이 이사를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손에 실려 ‘통째’로요. 현대 기술 문명을 거부하고 농경생활을 하는 아미시(Amish)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힘들고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들 나름의 전통 지키기라고 하네요. 내려놓을 땐 외양간 안 가축들이 놀라지 않게 조심조심 하시고요. 녹스카운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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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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