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눈앞에 너희를 보고 있는데, 왜 보이지 않을까. 아래로 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원망스럽게도 대답은 느려집니다. 새 같기도, 비행기 같기도…. 어릴 적 신체검사 시간, 맨 아래 그림들을 랩배틀하듯 줄줄 읽는 친구를 보면 부러웠지요. 그런데 몽골 사람들은 시력이 너무 좋아 평균 3.0, 높으면 8.0까지 올라간다던데. 이깟 그림쯤은 간판 읽듯 줄줄 읽어낼까요?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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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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