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왕국처럼 변해버린 도시도 댄서의 열정을 막진 못합니다. 빌딩 숲을 관객 삼아, 쌓인 눈을 무대 삼아 가지런히 취한 자세에서는 끝 모를 경건함마저 느껴지네요. 꿈을 꾸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한파도 추위도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그대도 거침없이 꿈을 향해. ‘렛 잇 고, 렛 잇 고.’ 뉴욕=신화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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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2,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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