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둥 떠다니는 비눗방울을 톡 하고 치는 재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테죠. 그래서일까요. 제 몸보다 큰 비눗방울을 향해 달려가는 꼬마의 행복한 표정에서 잊고 있었던 어릴 적 동심을 떠올려 봅니다. 며칠 전부터 봄내음을 느낄 수 있는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가벼운 옷차림으로 공원에 나가 아이들과 비눗방울을 쫓는 행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미국 샌디에이고 발보아 공원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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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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