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위에 하트가 떴습니다. 마주치는 모든 이들이 두 사람의 사랑을 알아주고, 축복해 달라는 의미 같네요. 사랑 표현은 시간이 갈수록 적극적으로 변하는 듯합니다. ‘사랑을 속삭이다’ ‘사랑은 마음속에서 자란다’는 옛말 대신 이제 ‘사랑을 소리치다’ ‘사랑은 마음 밖에서 자란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 좋은 때입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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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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