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이 세기도 힘든 표지판들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것들을 다 달았을까요. 너무 친절했을까요? 골프장도 알려주고 싶고, 묘지도 알려주고 싶고, 수목원도 알려줘야 할 것 같고, 요양원…. 운전하다가 마주치면 정신은 혼미, 눈앞은 뱅뱅 돌 것 같습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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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8,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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