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하면 떠오르는 것이 왕실(royal family)입니다. 왕실 구성원 중에서도 지난해 해리 왕손과 결혼한 미국 여배우 출신 메건 마클 왕손빈이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녀에 대해 ‘패셔니스타’ ‘할리우드 글래머’ 등의 찬사는 줄어들고 ‘왕실 부적응자’ ‘성격 이상자’ 등의 비난이 크게 늘었습니다. △When did the world turn against Meghan Markle?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묻습니다. ‘언제 세상이 마클 왕손빈에게 등을 돌렸나?’ 마클 왕손빈이 결혼식 때 여왕이 정해준 왕관을 쓰지 않겠다고 반항했을 때? 손위 동서인 케이트 미들턴 세손빈과 싸워 그녀를 눈물짓게 만들었을 때? 인디펜던트는 훨씬 전부터라고 합니다. 2016년 해리가 교제 사실을 공식 발표할 당시 마클을 싸고돌면서 세간의 관심이 지나치다고 비난할 때부터 세상은 마클 편이 아니었다고 하는군요. △Meghan Markle’s High-Maintenance Ways Have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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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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