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입시지옥에 학생뿐만 아니라 스쿨버스도 지쳤나요. 가로수 아래 잠시 쉬고 있네요. 그 사이 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쉼터로 변신했어요. 공부하느라 지쳤을 우리 학생들. 그대들도 가끔은 나무 아래서 망중한을 즐길 수 있기를,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으로 크기를.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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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19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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