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은 누가 뭐라고 해도 스티브 잡스라고 할 수 있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애플의 제품은 사람들의 생활패턴을 바꿨고, 산업의 생태계를 변모시켰다. 잡스는 평소 ‘내가 갖고 싶은 물건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고객 입장에서 고객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잡스의 혁신은 곧 고객만족과 동의어라고 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20년 연속 1위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던 것도 고객인 국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끊임없이 추진해온 결과이다. 고객에게 편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고품질의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과 고객만족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우체국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서비스별 만족도를 측정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우정서비스 고객대표자회의를 운영해 고객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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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5,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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