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로 나온 낡은 피아노는 장난스럽거나 때론 진지한 사람들의 손길을 타면서 예술작품으로 변했습니다. 길을 걷던 예술가가 이 피아노에 앉아 연주를 시작합니다. 시각적 예술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바뀌는 순간. ‘공감각(共感覺)적 예술’이 탄생하는 순간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qxI57L
via
자세히 읽기
November 03,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