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나물시루보다 더 밀도 높은 출근시간대 지하철. 그 안에서도 불타는 학구열을 꺼뜨릴 수 없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모서리가 낡을 정도로 책을 반복해 읽는 고전적 방법을 택하든, 태블릿PC라는 최신 기술을 택하든, 내일을 위해 오늘을 쉬지 않는 이 노력파들에게 밝은 내일이 있길 기원합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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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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