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가 된 여자, 여자 흑인 사업가 최초 세계 500대 부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모두 오프라 윈프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오프라 윈프리 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그녀는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차기 미국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기도 한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부와 명예를 차지한 오프라 윈프리의 글씨를 분석해 보면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이 없지만 내면의 갈등이 심해서 스스로는 마음이 그리 편하지 않을 듯하다. 오프라 윈프리는 매우 좋은 두뇌, 강하고 적극적인 기질, 매우 센 기세를 갖춘 비범한 인물이다. 휘갈기는 듯 빠른 글씨는 두뇌 반응이 매우 활발하고 행동이 신속하고 민첩하며 활력이 충만하고 자기표현 능력이 강하며 적극적, 역동적이라는 것을 말해 준다. ‘O’자가 매우 둥글고 큰 것을 보면 기가 매우 세고 과시욕이 넘치는 것을 알 수 있다. ‘W’자가 매우 크고 마지막 부분이 위쪽을 향하는 것은 용기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서명의 마지막 부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나폴레옹 보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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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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