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앞으로 우리는 기술과 사고, 사람, 기계의 융합이 요구되고 공유가치가 배가되는 융·복합 사회에서 살아야 한다. 정부는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등을 국토교통 분야 8대 혁신성장동력으로 선정했다. 이 중 스마트시티는 첨단 산업기술의 실험과 적용의 장으로 미래를 좌우하는 먹거리이자 국가 핵심 어젠다다. 많은 국가는 스마트시티를 연구하거나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한 보고서에 의하면 중국이 계획하는 스마트시티는 2000개가 넘는다. 지난해 11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는 이미 중국의 스마트시티 관련 연구를 위해 대학 내에 중국미래도시연구소를 설치했다. 스마트시티의 성공적 정착과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서는 지불, 조정, 적용, 확장, 지속 등 5가지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먼저 스마트시티는 관리 주체가 설치비와 운영비를 감당할 수 있는 규모로 진행돼야 한다. 거주민도 지불 가능하고 지불할 의사가 있는 도시환경 조성이 요구된다. 서울과 같이 재정 규모가 크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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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9,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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