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체에 생산성 향상이란 성공을 향한 출발점과도 같다. 그럼에도 제한된 공간과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자동화 설비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이 많다. 최근 ㈜제팩이 도입한 협동로봇은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해 주목된다. 인천에 위치한 ㈜제팩은 제함기, 테이핑기, 컨베이어 포장기계부터 로봇 팔렛타이징까지 토털 패킹 시스템을 공급해 온 포장기계 1세대 강소기업이다. 포장 산업에서 로봇화가 필수라는 점을 깨닫고 포장기계 기업 최초로 로봇 사업부를 설립하고 유니버설 로봇 사업에 몰두했다. 제팩이 선보이는 신세대 협동 로봇인 유니버설로봇(UR·Universal Robots)은 하루 안에 설치 가능하며 직관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전문 기술자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소규모 작업장에서도 안전하게 협업할 수 있고 작고 가벼워 다양한 용도에 맞게 배치하기도 쉽다. 평균 투자비용 회수 기간도 6개월 정도로 짧아 로봇 자동화를 고려하는 중소 제조업체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유니버설로봇은 사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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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9,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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