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다. 회사에서는 전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에 해야 할 일을 점검한다. 10월이 지나면 한 해를 돌아보고, 2019년을 계획할 것이다. 모든 일에는 마감일이 있다. 매달 혹은 분기별로 마감을 하기도 하고 기간 내에 성취해야 할 몫이 주어진다. 마감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시에 일을 제때에 마무리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프로젝트는 보통 마감일을 미리 정해 놓고 시작한다. 어떤 사람은 마감일로부터 역순으로 시기별로 끝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미리 계획해 놓고, 이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물론 마감일까지 대책 없이 지내다가 마지막에 허둥지둥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는 할 것이다. 마감이 직장일이 아닌 직장인의 성장에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미국의 기업전략 컨설턴트이면서 독특하게 대통령 선거와 주지사 선거 캠페인을 이끌고 자문한 경험을 가진 도리 클라크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직장인의 커리어를 위한 캠페인 전략’이라는 글을 통해 선거전략으로부터 직장인이 참고할 만한 것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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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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