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색 아기공룡 둘리가 ‘광합성’ 하러 나왔습니다. 기온이 30도를 넘는 여름 더위에도 ‘빙하 타고’ 와서 그런지 별로 더운 기색이 없네요. 아프리카가 고향인 또치는 이미 낮잠 한숨 잘 준비. 외계인 도우너도 이 정도 더위는 아무것도 아닌 걸까요. 시원∼하게 입은 희동이만이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듯합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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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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