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렇게 몸집이 크지? 나를 안 닮았는데? 새끼 뻐꾸기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뱁새 엄마는 늘 궁금합니다. 뻐꾸기는 스스로 알을 품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 대신 키웁니다. 뻐꾸기는 자라서 뱁새에게 효도를 할까요? ―관악산에서 과천=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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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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