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카페 벽에 설치된 장식용 미니 농구대. 미니 농구공 아닌 경기장 농구공을 넣어 봤죠. 역시 그대로 걸리네요. 농구 더 이상 못 하겠어요. 무슨 일이든 잘하려면 해당 상황에 맞는 짝을 잘 골라야 합니다. 물론 좋은 짝 고르기가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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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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