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싱가포르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열립니다. 미국 정가는 한동안 이 문제를 두고 시끌시끌했지만 이제 잠잠해졌습니다. 당파적 싸움은 접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잘 싸우고 오라고 응원하는 분위기입니다. 국익이 걸린 문제에서 화합하는 것이 미국 정치의 특징이니까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미국 정치인들의 당부 보실까요. △If you’re a great deal maker, be interested in the details.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같은 당이지만 의견 충돌이 심합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껄끄러운 관계인 매코널 대표지만 이번 회담이 북한 비핵화를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는 것을 압니다. ‘당신이 뛰어난 딜 메이커(거래의 해결사)라면 디테일에 신경을 써라.’ 디테일에 약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뼈 있는, 그러면서도 진심 어린 당부입니다. △When you find yourself on the same side as 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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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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