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문구가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서울 어느 주택가의 평범한 계단. 글자의 힘은 대단합니다. 더 궁금해지네요. 대체 왜 출입을 막고 있는 걸까요. 실체를 알면 허망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더 올라가고 싶어집니다. 어쩌면 이런 심리를 예상하고 일부러 자극하는 것은 아닐까요.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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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5,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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