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북-미 정상회담이 어떻게 될지, 합의 이행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지도자의 인격은 중요한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글씨로 내면을 분석하여 예측해 보자. 우선 트럼프는 기이한 행동만큼 글씨체도 매우 독특하다. 한마디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개의치 않는 등 단점도 있지만 논리적이면서도 무쇠처럼 강인하고 능력이 매우 뛰어난 비범한 인물이다. 김정은도 독특한 글씨체를 보이는데 트럼프와 매우 유사하면서도 일부 다른 점이 있다. 김정은과 트럼프의 글씨는 유사점이 많다. 심하게 가파르게 오른쪽 위로 올라가는 기초선은 매우 긍정적이며 자신이 생각한 대로 목표를 향해 힘차게 질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행 간격이 좁아서 다른 글자를 종종 침범한다. 이는 남에게 피해 주는 것을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글자 간격이 꽤 좁은 것은 자의식이 강하고 스스로 고민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필압이 강해서 에너지가 강하고 주관이 뚜렷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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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0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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