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본보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충전 코리아, 국내로 떠나요’ 기획을 시작했다. 국내여행 마니아가 꼽은 한국의 숨은 여행지, 관광벤처기업이 추천하는 국내 관광코스 등 다양한 기사로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자는 취지였다. 비슷한 시기에 정부도 국내여행 활성화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부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3일까지를 봄 여행주간으로 선정해 강원 원주시, 충북 단양군 등 봄철에 가기 좋은 전국 17곳의 관광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여행주간은 부처와 민간 협업으로 교통편, 숙소 등을 할인해 여름에 집중된 국내여행 수요를 봄, 가을, 겨울 등으로 분산하는 정책이다. 많은 여행객도 이에 화답했다. 관련 기사에는 수백 개의 댓글이 달렸다. ‘국내에는 단순 관광이 아니라 지역 곳곳을 누릴 수 있도록 여행하기 좋은 장소가 많다’ ‘우리나라 여행도 알고 보면 너무 좋다’ 등의 반응들이 대표적이다. ‘국내여행을 할 때 여행지의 역사를 공부하고 가면 더 큰 즐거움을 느낄
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JHAA5v
via
자세히 읽기
May 01, 2018 at 03:00A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