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들레는 바닥에 붙어서 옆으로 성장합니다. 위로 높게 자라는 식물은 아니죠. 하지만 솜털 같은 씨앗은 가벼워서 어린이의 입바람에도 멀리 날아갈 수 있습니다. 생존력, 번식력이 어마어마하죠. 어디까지 갈까요. 이번에는 훈풍을 타고 북에도 갈 수 있을까요.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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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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