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뿔 달린 흉측한 얼굴을 바꿔 달라고 기도하는 야수? 크고 뭉툭한 코를 가진 괴팍한 외모의 구도자? 뾰족한 고깔모자, 그 안의 얼굴이 궁금했는데…. 온화한 모습의 수도사가 있었군요. 구도의 길에서 잠시 쉬어가는 당신이 있었군요. 성주간을 맞은 28일 스페인 코르도바의 한 수도원에서. 코르도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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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0,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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