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처럼, 나는 사람이 아니다. 조각상이다. 토트백 뒤집어쓰고 미술작품이 됐다. 카카오톡도 세상도 잠시 잊고 싶은 분들 환영. 바쁜 나와 잠시 단절하면 또 다른 내가 될 수 있다. 홍콩의 아시아 최대 현대미술 축제인 ‘아트 바젤’에서 오스트리아 작가 에르빈 부름이 관객을 예술로 만들었다. 홍콩=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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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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