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노르웨이 북클럽의 설문조사를 통해 54개국 작가 100명이 ‘세계문학의 중심이자 최고 작품’ 100편을 선정했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가 최고 중의 최고 작품에 올랐다. 도스토옙스키의 작품 4편이 선정됐다. 3편이 선정된 작가는 셰익스피어, 카프카, 톨스토이 등이었다. 동아시아 작품은 루쉰의 ‘루쉰 소설집’, 무라사키 시키부의 ‘겐지 이야기’,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산(山)의 소리’ 등이었다. 2007년 영국 더타임스가 영미권 작가 125명에게 애독 작품을 물은 결과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나보코프의 ‘롤리타’,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순이었다. 2009년 프랑스 잡지 텔레라마가 프랑스어권 작가 100명에게 물은 결과는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마리 라파예트의 ‘클레브 공작 부인’, 윌리엄 포크너의 ‘음향과 분노’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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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9,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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