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McCain throws Lindsey Graham under the bus over why he ‘f**ked it up’ during Comey hearing(존 매케인은 코미 청문회에서 자신이 엉망인 모습을 보인 이유에 대해 그레이엄을 버스 밑으로 던져버렸다). 미국 정계에는 소문난 ‘베프’(best friend·절친한 친구) 사이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상원의원 존 매케인(82)과 린지 그레이엄(63)입니다. 지난해 매케인이 뇌종양 수술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간 이가 그레이엄입니다. 둘이 침대맡에서 엉엉 울었다고 합니다. 둘 중에 나이가 더 많고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매케인이 얼마 전 망신을 당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게이트’ 수사 중단 압력을 증언한 제임스 코미 전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에 대한 상원 청문회에서 질문자로 나서 주제와는 동떨어진 질문을 던지면서 횡설수설했습니다. ‘혹시 뇌종양 때문이 아닌가.’ 사람들이 수군거렸습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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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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