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뉴욕타임스가 2018년 가봐야 할 세계 명소 52곳을 선정 발표했다. 평창은 7위에 올랐다. 스위스 루체른, 프랑스 보르도, 오스트리아 티롤과 함께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서는 현대경제연구원이 올림픽 효과를 분석하며, 향후 10년간 세계적 겨울 관광지로 평창이 32조 원의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연구소마다 차이가 있기는 해도 평창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이름을 올릴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다. 올림픽이라는 ‘메가 이벤트’가 선사할 브랜드 효과, 철도 같은 인프라의 구축이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림픽 후 평창은 세 가지 발전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첫째, 관광과 마이스(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vents and Exhibition) 산업 추진이다. 평창 지역은 올림픽 후 세 배 이상의 관광객 증가를 경험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지역 자체의 발전은 물론 국가 전체적으로 국제관광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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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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