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 really beats to a different drummer. I used to say that Apple should be the Sony of this business, but in reality, I think Apple should be the Apple of this business.(애플은 다른 드러머에 리듬을 맞춘다. 나는 애플이 이 업계의 소니가 돼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실은 애플은 이 업계의 애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플 창업자인 고 스티브 잡스가 한 말입니다. 잡스가 오랫동안 일본 전자업체 소니를 사랑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애플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회사지만 잡스는 소니처럼 질 좋은 하드웨어 기기 제작에도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잡스는 계획을 바꿉니다. 하드웨어 분야에서 어중간한 위치가 되느니 차라리 진출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승부해서 최고가 되자.’ 잡스의 말은 그 뜻입니다. 첫 문장에 주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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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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