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버스나 지하철이 오는 시간을 확인하고, 퇴근하면서 집 안 온도까지 조절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등의 기술은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도와줘 우리 삶의 질을 더욱 개선할 것이다. 미국의 전기자동차와 인공지능, 영국의 핀테크, 일본의 로봇산업 등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면서 국가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기술 발전은 혁신성장을 이끌고, 그 성장은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목표는 일자리 정책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이다. 하지만 지난해 청년실업률은 9.9%로 2000년 이래 가장 높았고 체감실업률은 22.7%로 2016년 대비 0.7%포인트 높아졌다.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포용적 성장과 함께 직업교육훈련을 통한 미래 노동시장의 일자리 변화에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경제포럼(WEF)은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기술 재교육 혁명: 일자리의 미래(Towards a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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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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