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을 통해 1월 한 달 동안 금주(禁酒)한다는 ‘드라이 재뉴어리(Dry January)’를 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 연중 한 달만이라도 간을 쉬게 해주자는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이를 공식적 캠페인으로 발전시킨 것은 영국의 음주 문제 예방단체 ‘알코올 컨선(Alcohol Concern)’이다. 이 단체 소속 에밀리 로빈슨이 2011년 하프 마라톤 출전을 위해 ‘1월 금주’를 실천했던 경험과 효과를 떠올리며 이듬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건강에 관심이 있다면 지난해 뉴욕타임스 건강 섹션에서 가장 많이 읽힌 ‘나이 드는 사람을 위한 운동법’ 기사를 참조하는 것도 좋겠다. 나이가 들면 개구리 모양으로 팔다리가 가늘어지고 근육이 빠져버리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4분 한 뒤 3분 쉬는 것을 3차례 이상 반복하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실험집단과 비교한 결과 적당한 운동 또는 웨이트트레이닝보다 유전자 활동 변화 측면에서 훨씬 나았다는 것. 특히 나이 들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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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2, 2018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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