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년 만의 최장 연휴 새소리마저 삼킨 듯 고요한 산 정상. 자연과 호흡하노라니 모험, 기대, 삶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풀어 올랐습니다. 잊고 산 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 에서 큰 다독임을 건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네요. ―설악산 성인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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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9,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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