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눈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주 화요일, 그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하면서 울었다. “오늘 아침, 우리는 최고의 사람 중 한 명을 잃었습니다. 고드는 내 친구였습니다. 아니, 모든 사람의 친구였습니다. 고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만큼 이 나라를 사랑했습니다. 그는 이 나라를 더 좋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것이 그가 지난해에 채니 웬잭과의 화해에 헌신했던 이유입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것에서 영감과 힘을 얻었습니다. 고드가 없으니 이 나라에 뭔가가 빠진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의 죽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러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는 애도의 말을 차분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마음이 아파서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를 울게 만든 것은 록 그룹 ‘트래지컬리 힙’의 리드 보컬이었던 고드 다우니의 죽음이었다. 라디오 방송국들도 정규 방송을 중단한 채 다우니의 음악을 들려줬고, 의회도 묵념 후에 업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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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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