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100년을 맞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한 세기 동안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의 경제 판도를 바꾼 아시아 5대 기업에 삼성을 1순위로 꼽았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일본 도요타와 소니, 인도 주택개발은행(HDFC), 중국 알리바바 등 포브스가 주목한 기업은 격동기에 기업가 정신과 혁신 아이디어를 겸비한 최고경영자(CEO)가 끊임없이 도전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은 “기업이 적자를 내고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은 큰 죄를 범하는 것”이라며 기업의 책임을 틈만 나면 강조했다. 학창 시절에 레슬링선수였던 이건희 회장은 “레슬링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원동력이 됐다”고 회고한 바 있다. 1995년 이 회장이 품질 결함 애니콜 휴대전화를 불태우지 않았다면 오늘 삼성 스마트폰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도요타자동차 역대 사장 11명 중 6명이 오너다. 온라인 뱅킹과 모바일 결제, 디지털 송금으로 혁신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보인 인도 최대 은행인 HDFC의 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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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2017 at 0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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