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머리를 세모로 깎고 네모난 창문을 그려 집을 만들었네요.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작은 창문 너머로 예쁜 마음 담은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파주=홍진환 기자 jean@donga.comfrom 동아닷컴 : 동아일보 오피니언 뉴스 https://ift.tt/2Vgit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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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8, 2020 at 03:00AM
벽돌 머리를 세모로 깎고 네모난 창문을 그려 집을 만들었네요.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작은 창문 너머로 예쁜 마음 담은 노래가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파주=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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